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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추미애 청문회] 장제원이 "이거 하나만큼은 꼭 밝혀야겠다"는 의혹 / YTN

2019-12-30 4 Dailymotion

[장제원 / 자유한국당 의원] <br />장제원입니다. 위원장님, 추미애 후보자는 평생 국회에서 활동하신 분이고 집권당 대표까지 역임하신 분이 국회를 어떻게 이렇게 무시할 수 있는지. <br /> <br />이 야당 의원들의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서 전부 비동의를 하면서 자신의 청문회를 자신이 스스로 방해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. 이 도덕성 문제에 있어서 엄청난 지금 의혹이 있는 겁니다. <br /> <br />광진구 자신의 지역구 내에 휘트니스 클럽 시설 무료 이용 의혹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해당 피트니스 클럽에 후보자, 배우자, 직계존비속 회원가입 이력, 회비 납부 내역 이거 주면 되는 겁니다. 안 줍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건국대 소유 파주 골프장 이용 내역, 아주 간단하게 볼 수 있는 건데 이거 안 주고 있어요. 다 좋습니다. <br /> <br />이거 하나만큼은 꼭 밝혀야 되겠어요. 추미애 후보자가 2004년 4월달에 총선에 낙선한 이후에 5월 27일 자신의 임기 이틀 남기고 1억을 출판 비용으로 사용을 합니다. <br /> <br />그래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당시 회계 책임자인 남편이 기소가 되는데 이 출판비 관련된 재판이 출판비를 낙선했지만 이 출판비가 정치활동의 범주에 속한다라고 무죄가 났어요. <br /> <br />그런데 최근에 이 출판사 사장이 출판하지 않았다. 그 출판사 사장 박 모 씨가 돈을 돌려줬다. 출판계약을 해지했다라고 언론 인터뷰를 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래서 제가 돌려받았으면 돌려받은 데 대한 자료 달라 그러니까 간단하게 한 장 왔어요. 출판비 1억 원을 돌려받아 정상적인 법적 절차에 따라 공익 법인 두 곳에 전액 기부하였다. <br /> <br />그러면 출판부의 이력을 돌려받은 계좌, 그리고 그것을 어떤 공익재단에 1억을 줘느냐. 이걸 달라 그랬더니 계속 전화를 여섯 번, 일곱 번 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오늘 지금 방금 또 1장이 왔어요. 보존기간 10년 경과 폐기돼서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기부단체 금액, 일시를 확인해 줄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다. <br /> <br />존재하지 않으면 자신의 계좌로 아니면 남편의 계좌로 아니면 그 후원계좌로 1억이 왔을 거 아닙니까? 1억이 온 계좌 증명하고 그 1억이 또 나갔을 거 아닙니까? <br /> <br />그거 자신의 계좌에 있는 겁니다. 그 계좌를 복사해서 주면 되는 겁니다. 그러면 그 공익재단이 어디인지 나오는 거거든요. <br /> <br />그러면 이 공익재단법에 따라서 정보공개 요청만 하면 그 공익재단에 1억이 갔는지 금방 확인할 수 있는 거예요. <br /> <br />이런 기본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123010290365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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